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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퀴어 모여라

한남에서 앨라이까지-2 조신(광주여성민우회/전국퀴어모여라) 한남에서 엘라이까지-1 과 연결돼 있어요~ #커밍아웃 했습니다, 페미니스트로 - 특히 강남역 살인사건이 가장 컸어요. 내가 밤에 택시를 타면서 무서울 리가 없잖아요? 여자들이 밤에 무섭다, 택시 탈때 번호 외워야 한다. 이런게 유난 떤다고 생각할 때도 있었어요. 먼 나라 이야기니까. 극소수의 사람들이 겪는 운 나쁜 이야기인줄 알았죠. 남자들이 밤에 안전한 건, “내가 이겨” 라는 생각을 내포하고 있는거죠. 내가 당할 일이 아니니깐요. 강남역 살인사건을 보면서 그녀들의 공포가 허상이 아니라 현실이라는 걸 깨달았어요. 아주 결정적인 계기였죠. 어떤 결정적인 계기요? - ‘아 나는 페미니스트!’하게 생각하게 된? 이퀄리즘이 아니구나 하고 의심하던 찰나..

한남에서 앨라이까지-1 조신(광주여성민우회/전국퀴어모여라) 조신을 처음 만난 곳은 광주혐오문화대응네트워크(이하 혐대넷)의 회의 자리였었다. 음악에 대한 얘기를 하면 신나서 떠들다가도 회의를 하면 한껏 조신해지는 조신이었다. 혐대넷에 소속된 성소수자들이 던지는 질문, 그러니가 “부모님이 이성애자이신건 아느냐” 라던가 “언제부터 이성애자라고 생각했냐” 라는 질문을 능숙하게 받아치는 모습을 보면서 왠지 재밌는 사람이라고 생각했다. 스스로 페미니스트라고 말하며, 전퀴모의 성소수자로서 모임에 참여하는 모습을 보면서 왠지 흥미가 생겼다. 그래서 한번 만나 보았다. # 한남으로 성장 태어난 곳은 어디에요? - 순천에서 태어나서 나주로 이사를 갔어요. 중학교때부터 광주로 통학을 했어요. 너무 멀지 않아요? 나주에도 중..
[전퀴모 5주년] 광주여성민우회 광주여성민우회에서 전퀴모 축하 영상 보내줬어요~! 광주의 성소수자와도 함께 하는 광주여성민우회~ 많이 응원해주세요! 꺄~ 광주여성민우회 후원문자 #2540-0383
우리의 이야기를 만들자 우리는 연결될수록 강하니까-퀴어라이브 in 광주 도담(광주여성민우회 / 전국퀴어모여라) 시나페의 감동적인 공연 화려하고 웅장한 스케일에 압도당하는 공연보다는 작지만 묵직하고 내게 가까이 다가와서 나의 마음을 움직이는 공연을 좋아한다. 지난 11월 18일 퀴어라이브에서 광주여성민우회 활동가들과 함께 했던 공연이 그랬다. 우리의 공연은 특별한 무대장치가 있는 것도 아니었다. 심지어는 무대라는 것이 존재하지도 않았다. 그러니 정교하게 장인의 손길이 깃든 소품이 있는 것도 아니었고, 청룡영화제 여우주연상 같은 것을 노리는 배우가 있는 것도 아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내게는 생애 최고의 공연이었다. 나는 광주여성민우회 페미니즘연극소모임 시나페의 배우다. 이번 공연은 배우로서가 아니라 ..
광주퀴퍼, 우리도 할래요? -1 (feat. 광주여성민우회) 이번 서울퀴어문화축제는 여러모로 전퀴모에게는 의미가 깊었습니다. 키보드로 전국의 전퀴모님들에게 과도한 업무를 지시만 하던 재경이 광주로 돌아갔고, 그와 동시에 광주에서 민우회 사람들을 만나서 신나게 놀기 시작하더니, 까마귀날자 배 떨어진다고 광주에서 무지개버스까지 떠서 서울퀴어문화축제에 참여를 하였지요. 물론 그들을 서울까지 가게 바람을 이빠이 집어 넣었던 재경은 일을 핑계로 처 오지도 않았었죠. 그들이 처음 서울퀴어문화축제에 온 날, 전퀴모는 그토록 염원하던 무지개 깃발을 들고 퍼레이드에 참여하였습니다. 아, 그날의 감격은 잊을 수가 없지요. 정말 아름다웠어요 흙. 그 여운을 오래도록 간직하고자, 광주여성민우회 활동가들과 광주전퀴모임지기가 만..